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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 한 번 보내려고 주소를 모으지 않기

운영과 소통 · 약 1분 분량

총회 안내를 보내려면 먼저 주소를 모아야 합니다. 지난번 보낸 메일을 찾아 수신자를 복사하고, 그 뒤에 새로 가입한 교회를 더하고, 주소가 바뀐 곳을 고칩니다. 이 준비가 본문 쓰는 시간보다 오래 걸립니다.

교회 정보에 이미 이메일이 들어 있으면 그 명단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게시판 넷

"커뮤니티" 에는 성격이 다른 게시판이 준비돼 있습니다.

  • 공지사항 — 알릴 일
  • 공식공문 — 정식 문서로 남겨야 하는 것
  • 회의록 — 회의 기록
  • 자료실 — 규정·서식처럼 두고 쓰는 파일

글에는 서식과 이미지를 넣을 수 있고 파일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자료실에 규정을 올려 두면 요청받을 때마다 다시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단체 이메일 — 명단을 만들지 않는다

"단체 이메일" 에서 제목과 내용을 쓰고 받을 교회를 고릅니다. 전체를 보낼 수도 있고 일부만 고를 수도 있습니다. 주소를 손으로 넣지 않으므로 오타로 반송되는 일이 줄어듭니다.

쓰다가 중단해도 "임시 저장" 으로 남겨 두고 나중에 이어 쓸 수 있습니다. 발송 전에는 몇 곳에 나가는지 확인 창이 뜹니다.

보낸 메일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 점은 종이 공문과 같아서, 확인 창에서 수신 교회 수를 한 번 더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본문에 넣은 것이 메일에서 어떻게 보이는가

메일은 웹 화면과 달라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이 갈립니다.

  • 본문 이미지는 링크로 전달되고 3년간 볼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영상은 썸네일 카드로 바뀝니다 — 메일 안에서 바로 재생되지는 않습니다
  • Vimeo 는 링크로만 나갑니다
  • 첨부가 있는 메일은 한 통씩 보내므로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보낸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발송 상태는 "작성 중"·"발송 중"·"발송 완료"·"발송 실패" 로 나뉩니다. 수신자별로는 대기·발송됨·실패에 더해 "도착" 과 "반송" 이 구분되므로, 주소가 잘못된 교회를 찾아 고칠 수 있습니다.

회신은 교회연합 대표 이메일로 갑니다. 받은 교회가 답장을 누르면 시스템 주소가 아니라 사람이 읽는 주소로 도착합니다.

직접 써 보고 판단하세요